
여행이 곧 이야기가 돼요
한국을 여행하고, 여정을 나누고, 영원히 간직하세요
왜 만들었나요
30년째 같은 자리에서 칼국수를 끓이는 할머니가 있어요. 누군가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그 이야기를 나눠요. 다음 여행자가 그걸 발견하고, 루트를 따라가다 자기만의 단골집을 찾아요. 여행하고, 만들고, 나누는 이 순환이 계속 자라고 있어요
이렇게 돌아가요
이야기가 먼저
모든 스팟에는 그곳을 발견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요. 로컬, 포토그래퍼, 여행자가 알고리즘이 만들 수 없는 진짜 이야기를 채워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사진 올리고, 핀 꽂고, 한 줄 적으면 끝. 편집 실력 없이도 여행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손에 잡히는 추억
사진에 담긴 감성을 포토북, 달력, 엽서로 손에 쥘 수 있게 만들어줘요
크리에이터에게 보상을
루트를 공유하고, 팔로워를 모으고, 예약과 포토북 판매로 수익을 만들어요. 여행이 곧 콘텐츠가 돼요
하나의 여행, 세 가지 방법으로 간직하세요
발견하고, 만들고, 간직하세요 — 여행의 모든 순간이 한 곳에
Local Guide
로컬, 포토그래퍼, 여행 크리에이터가 만든 코스예요. 모든 스팟에 카카오맵, 네이버 지도, 구글 지도 링크가 있어요. 동네 사람들이 가는 곳에서 먹어보세요
Trip Planner
사진, 메모, 스팟을 추가하세요. 여행기를 공개하면 GPS 인증 사진에 신뢰 배지가 붙어요. 다른 여행자가 진짜 경험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돼요
Photo Book & More
사진만 올리면 AI가 여정을 복원하고, 캡션과 레이아웃을 채워줘요. 포토북, 달력, 엽서로 인쇄할 수 있어요. 여행이 계속 살아있어요
여행에서 이야기로, 이야기에서 간직할 한 권으로
발견
로컬, 포토그래퍼, 다른 여행자가 만든 코스를 둘러보세요. 관광지 리스트가 아닌, 진짜 이야기가 담긴 루트예요
만들기
사진, 메모, 예약 링크를 담아 나만의 여행기를 만들어보세요. 다른 사람의 루트를 따라가며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도 있어요
나누기
여행 이야기를 공개하세요. GPS 인증 사진에는 신뢰 배지가 붙어요. 나의 루트가 다음 여행자를 안내해요
간직하기
여행을 포토북, 달력, 엽서로 만들어요. AI가 캡션과 레이아웃을 채워주니, 마음에 드는 것만 고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