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이 이야기가 되는 곳

사진 한 장으로 지구에 발자국을 남겨요

올린 자리마다 발자국이 남고 자주 간 골목은 더 짙어져요 발자국이 모이면 여정이 되고, 여정이 모이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첫 발자국 남기러 가기웨이팅 리스트 등록 · 무료
우리 모두의 사진첩

찍기는 몇 만 장, 꺼내보는 건 몇 장

만들기 싫었던 게 아니에요 만드는 게 일이었던 거죠

한 번도 인화해 본 적 없음
31%
사진 있는 곳이 휴대폰뿐
74.3%
만들다 중간에 그만둠
27.7%

Mixbook 소비자 조사(미국) · 자체 조사 1차 101명

할 일은 하나, 올려두는 것

그 다음부터는 손댈 일이 없어요

  1. 01

    올려둔다

    고르지도, 캡션을 쓰지도 마세요 언제 어디였는지는 사진이 이미 알고 있어요

  2. 02

    땅이 된다

    다녀온 자리가 지도에 켜져요 같은 골목을 또 가면 그 자리가 더 진해집니다

  3. 03

    책이 된다

    하루씩 여정으로 묶이고, 쌓인 여정이 언젠가 한 권이 돼요 책장에서 다시 꺼내볼 수 있게

올려두면 벌어지는 네 가지

그 다음은 저희가 할게요

  • 정리는 저희가 할게요

    올려만 두면 시간순으로 알아서 앉아요 폴더도 태그도 만들 일 없어요

  • 지도로 펼쳐지는 여정

    다녀온 자리가 지도에 남아요 같은 골목을 또 가면 그 자리가 더 진해져요

  • 우리끼리 앨범

    같이 간 사람이 찍은 사진까지 한자리에 모여 우리 하루가 돼요

  • 원하는 곳에 닿는 이야기

    글로도, 책으로도, 링크로도 원하는 데로 꺼내 가세요

일 년이 한 권으로 도착해요

쌓인 사진으로 초안이 먼저 나와요 마음에 안 드는 데만 고치면 인쇄까지 이어집니다

일 년이 한 권으로 도착해요
우리 하루가 누군가의 다음이 된다면

우리 하루가 누군가의 다음이 된다면

글로 풀어낸 하루가 다음 사람에게 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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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쌓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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